장다아, 동생 장원영 놀라운 싱크로율…춤선도 감탄 “천재”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9. 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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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장다아가 아이돌 못지않은 춤선을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지니에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금쪽같은 내스타'에서 당대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 역을 맡은 장다아는 전지현을 오마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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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장다아, 동생 장원영 놀라운 싱크로율…춤선도 감탄 “천재”

연기자 장다아가 아이돌 못지않은 춤선을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지니에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과거 전지현의 프린터 광고를 패러디한 영상 포함됐다.

‘금쪽같은 내스타’에서 당대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 역을 맡은 장다아는 전지현을 오마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한국무용 전공자답게 남다른 춤선을 자랑하며 멋진 퍼포먼스를 펼쳤다. 친동생인 아이브 장원영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하며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장다아는 “연습했다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다. 많이 하진 않았다”며 “광고 시안을 몇 번 봤고 느낌을 따라가면서 연습했다”고 말했고 관계자는 “역시 천재”라며 감탄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장다아는 엄정화의 젊은 시절을 맡아 2인 1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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