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극단, ‘토선생, 용궁가다’ 공연…“판소리 ‘수궁가’ 쉽게 재구성”

김현수 2025. 9. 2.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창극단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창극 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공연한다고 국립극장 측이 오늘(2일) 밝혔습니다.

'토선생, 용궁가다'는 새로운 형식의 창극 콘서트로,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인 '수궁가'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연입니다.

이번 '토선생, 용궁가다' 공연은 2025년 국립창극단 청년교육단원들이 주요 배역을 맡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창극단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창극 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공연한다고 국립극장 측이 오늘(2일) 밝혔습니다.

‘토선생, 용궁가다’는 새로운 형식의 창극 콘서트로,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인 ‘수궁가’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연입니다.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으며 ‘수궁가’ 약 4시간 분량을 70여 분으로 압축했습니다.

공연에서는 ‘상좌다툼’, ‘좌우나졸’, ‘범 내려온다’, ‘토끼화상’, ‘토끼팔란’ 등 판소리 ‘수궁가’의 주요 대목을 판소리와 민요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토선생, 용궁가다’ 공연은 2025년 국립창극단 청년교육단원들이 주요 배역을 맡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현수 기자 (m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