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아 잘생겼네…‘배우 지망생’ 스타 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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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2세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탁수의 압도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탁수와 준수는 바닷가에서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 기차 안에서 사이좋게 잠든 모습 등 두 형제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토크쇼 도중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등장했고, 시선을 사로잡는 190cm의 훤칠한 비주얼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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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2세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탁수의 압도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월 31일, 이종혁의 둘째 아들 준수는 자신의 개인 SNS에 “무인도 #내 아이의 사생활 #이탁수 #이준수”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탁수와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탁수와 준수는 바닷가에서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 기차 안에서 사이좋게 잠든 모습 등 두 형제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제대 후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는 탁수와 폭풍 성장으로 팔근육이 눈에 띄는 탁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이들은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첫 형제 여행을 떠나며 우월한 DNA를 물려받은 외모와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두 형제 모두 배우를 꿈꾸고 있으며, 탁수는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 다른 스타 2세의 잘 자란 ‘훈남 비주얼’에 시선이 쏠렸다.
바로 DJ DOC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주인공이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김창열이 절친 박선주, 성대현과 함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토크쇼 도중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등장했고, 시선을 사로잡는 190cm의 훤칠한 비주얼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김창열은 “연세대에 다니고 있으며, 곧 군대에 가야 해서 휴학 중”이라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김주환은 연기에 의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창열은 어린 시절 아들 김주환과 함께 여러 방송에 얼굴을 비쳤다. 어느 순간 멈춘 방송 활동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김창열은 “여러 가지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고, 어느 시기에는 공부의 이유도 있었을 거라 노력했던 것 같다. 열심히 한 건 엄마의 몫이 컸을 것”이라고 답했다.
김주환의 연기 욕심에 김창열은 “연예인들은 자녀가 같은 길을 간다고 하면 반대하는 이들도 있지만, 제 인생이 아니지 않냐”며 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밝혀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같은 스타 2세들의 조각 같은 얼굴에 네티즌들은 “역시 유전자는 무시를 못 한다”, “다들 묘하게 아빠 얼굴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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