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5 인천마라톤 대회' 11월 개최..."인천대표 국제대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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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달 기자┃인천시는 2025 인천마라톤 대회를 국제적인 마라톤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시비 20억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23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풀코스 42.195Km, 하프 10Km, 5Km 등 3개 코스로 진행되며, 국내·외 엘리트 선수 100여명과 국내 동호회 등 20,000여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마라톤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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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정명달 기자┃인천시는 2025 인천마라톤 대회를 국제적인 마라톤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시비 20억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23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풀코스 42.195Km, 하프 10Km, 5Km 등 3개 코스로 진행되며, 국내·외 엘리트 선수 100여명과 국내 동호회 등 20,000여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마라톤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정상급 해외 선수와 국내 선수 등 100여명이 출전하는 엘리트 풀코스와 마스터즈 풀코스 등으로 구성되며, 엘리트 우승 남녀 각각 10만 달러가 주어지며 8등까지 소정의 상금이 주어 진다. 총 상금규모는 약 6억원 상당이다.
시 최종국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1923년 경인역전경주대회, 1959년 9.28 서울수복기념 국제마라톤대회 등 근대화 시기에 대한민국 마라톤을 견인했던 인천의 명성 회복과 더불어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개최 목소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인천마라톤 대회는 20,000명 목표에 20,289명이 참가 신청해 마라톤의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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