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패션·외식·문화 콘텐츠 종합 몰로 변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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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도심형 아울렛 부문에 21년 연속 선정됐다.
2001년 개점한 마리오아울렛은 여성·남성·유아동 패션은 물론 리빙·아웃도어·스포츠·키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구성과 체류형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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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도심형 아울렛 부문에 21년 연속 선정됐다.
2001년 개점한 마리오아울렛은 여성·남성·유아동 패션은 물론 리빙·아웃도어·스포츠·키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구성과 체류형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외식 콘텐츠 강화와 고객 편의시설 확충도 고객 만족도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외식 부문에서는 ‘일본정통음식전문관’을 중심으로 자사 직영 브랜드인 마치다쇼텐(라멘), 미사쿠(일본 가정식), 카츠바이혼(가츠동), 간소아부라도(소바)를 비롯해 실라칸스(프리미엄 중식), 자모산순대국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1관 6개층을 인공지능(AI)과 시각특수효과(VFX)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공간으로 리뉴얼 중이다. ‘버츄얼스튜디오 쇼츠’는 사용자의 동작과 얼굴을 인식해 드라마·게임·애니메이션 스타일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몰입형 체험존으로, 국내외 대형 OTT 플랫폼 및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 VFX 전문기업 웨스트월드와 협업해 구현된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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