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표 통큰 플렉스 간식차 응원…전여빈 “태어나길 잘한 기분”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9. 2.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은 수녀들'로 시작된 송혜교·전여빈의 끈끈한 우정이 현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1일 전여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송혜교의 통큰 간식차 응원 인증샷을 올리며 "혜교 언니가 현장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선사해준 맛있는 피자와 커피"라고 자랑했다.

전여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착한 여자 부세미' '부세미, 응원합니다!' '여빈아, 보고싶어' 등의 따뜻한 송혜교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과 커피 컵이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스타투데이DB
‘검은 수녀들’로 시작된 송혜교·전여빈의 끈끈한 우정이 현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야 말로 훈훈한 리얼 워맨스다.

1일 전여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송혜교의 통큰 간식차 응원 인증샷을 올리며 “혜교 언니가 현장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선사해준 맛있는 피자와 커피”라고 자랑했다.

송혜교가 신작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에 한창인 전여빈을 위해 플렉스 지원에 나선 것. 전여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착한 여자 부세미’ ‘부세미, 응원합니다!’ ‘여빈아, 보고싶어’ 등의 따뜻한 송혜교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과 커피 컵이 보인다.

전여빈은 “행복하다. 언니가 보고싶다고 했다”며 “태어나길 잘한 기분이다. 우리 혜교 언니 최고”라는 러블리한 글로 화답했다.

사진 I 전여빈 SNS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