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AI 기반 차량 블랙박스…위험 상황만 골라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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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차량용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에 14년 연속 선정됐다.
팅크웨어는 지난 수년간 차량용 영상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주도 전략을 이어오며, 국내 블랙박스 산업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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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차량용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에 14년 연속 선정됐다.
팅크웨어는 지난 수년간 차량용 영상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주도 전략을 이어오며, 국내 블랙박스 산업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인공지능(AI)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 PLUS’는 자율주행 플랫폼 암바렐라 CV 칩셋과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한 프리미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50만 건 이상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보행자, 바이크 등 다양한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주차 중 불필요한 영상이 아닌 위험 상황만 선별 녹화하는 ‘비전 AI’ 기능을 지원한다. 사고 발생 시 번호판 인식과 함께 충격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해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영상 품질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다. 팅크웨어는 제품 기술뿐 아니라 고객 경험 전반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해왔다.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 운영을 비롯해 전국 단위 A/S망, 사용자 대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은 브랜드 충성도 향상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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