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앞으로 '불쑥', 李대통령 모습 담은 '백악관 공식 사진'들
박세열 기자 2025. 9. 2.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백악관이 사진 공유 플랫폼 플리커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백악관은 당시 상황을 담은 40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백악관 공식 사진사의 앵글에 잡힌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을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백악관이 사진 공유 플랫폼 플리커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맞이하는 장면을 비롯해 이 대통령과 토론 장면, 취재진 퇴장 후 자연스러운 모습 등 이른바 'B컷'들도 공개됐다.
특히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을 짚고 적극적으로 무엇인가 설명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백악관은 당시 상황을 담은 40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백악관 공식 사진사의 앵글에 잡힌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을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앞으로 '불쑥', 李대통령 모습 담은 '백악관 공식 사진'들
- '내란 수괴'의 2022개정 교육과정, 고쳐쓰기 어렵다
- 李대통령 "새는 양 날개로 난다. 기업 있어야 노동자 존재"
-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다녀야 해" 이딴 말만 하고 있을 것인가
- 나경원 "나치", 송언석 "망나니 춤"…추경호 압수수색에 국민의힘 격분
- 김정은, 6년 만에 중국 방문 시작…남북·북미 정상회담 이어졌던 2018년 재연될까
- 모디, 중국서 푸틴과 보란 듯 포옹…시진핑 "글로벌사우스 결집을"
- 野 "한미 정상 합의문 왜 없나"…외교장관 "나쁜 합의보다 없는 합의가 낫다"
- 어느 곳보다 적극 태양광 발전 추진한 서울시, 오세훈 등장 후 달라졌다
- 정성호, 임은정 '5적' 논란에 "대통령이 직접 임명해…적절해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