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희망 예산 투자 1순위 ‘공공의료시설 강화’

안서연 2025. 9. 2. 15: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제주도가 지난 6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예산 편성 관련 도민 의견을 물은 결과, 참여자 천4백여 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5%가 1순위 투자 분야로 '공공의료시설과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꼽았습니다.

이어 '공공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 지원', '출산과 아동 보육 지원 사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내년도 재정 상황이 올해보다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은 33%로, 지난해 60%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재정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서연 기자 (asy010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