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스, 건·습식 모두 가능…섬유 가리지 않는 다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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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스(대표 문철우)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스팀다리미 부문에 선정됐다.
무아스의 '2 in 1 파워 제트 스팀 다리미'는 건식과 습식 두 가지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무아스 스팀다리미는 출시 직후부터 사용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고, 그 인기에 힘입어 현재 코스트코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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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스(대표 문철우)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스팀다리미 부문에 선정됐다.
무아스의 ‘2 in 1 파워 제트 스팀 다리미’는 건식과 습식 두 가지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다림 모드와 스팀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최대 1700W 강한 스팀, 40초 내 빠른 예열, 99% 살균·탈취 기능을 갖춰 의류·커튼·침구 등 다양한 생활섬유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90도 회전가능한 다림판형 헤드로 가로·세로 방향 모두 다림질이 가능하며, 버튼 하나로 연속 스팀 분사해 편의성도 강화됐다.

무아스 스팀다리미는 출시 직후부터 사용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고, 그 인기에 힘입어 현재 코스트코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다. 강력한 성능, 직관적인 사용 편의성, 감각적인 디자인 조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끌어올렸으며, 스팀다리미 시장 내 인기 제품으로 안정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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