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중앙아시아 방문…교류 협력 논의

김광호 2025. 9. 2.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장은 정장선 시장 일행이 지난달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키르기스스탄 오쉬시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및 코나예브시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시장과 동행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및 평택문화원 관계자들은 현지 독립유공자후손회 및 알마티고려문화원과 복지 증진 방안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장은 정장선 시장 일행이 지난달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키르기스스탄 오쉬시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및 코나예브시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정장선(왼쪽에서 네번째) 시장, 알마티 고려인사회와 평택 민간단체 교류 MOU 참석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카자흐스탄의 독립유공자후손회 등 고려인사회 관계자들과 만나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기억하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과 동행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및 평택문화원 관계자들은 현지 독립유공자후손회 및 알마티고려문화원과 복지 증진 방안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정 시장은 독립유공자후손회와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 등을 국가보훈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정 시장은 "앞으로 중앙아시아 고려인사회와 꾸준히 교류하고, 현지 주요 도시들과도 지속적인 교류 및 새로운 기회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