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동성 연인과 결혼…웨딩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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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28)가 동성 연인과 6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1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와 케이트 해리슨(34)은 미국의 노동절(매년 9월 첫째 월요일)을 앞둔 주말에 결혼식을 올렸다.
클로이 모레츠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거의 7년을 함께 했고, 새로운 방식으로 서로에게 약속하고 서약을 나눴다"며 "나는 (결혼에서) 매일 서로를 선택하기로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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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28)가 동성 연인과 6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1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와 케이트 해리슨(34)은 미국의 노동절(매년 9월 첫째 월요일)을 앞둔 주말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8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6년의 연애 끝에 지난 1월 약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L사가 맞춤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 잡지 B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을 화보에 담기도 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 사진을 SNS에 올렸다.
클로이 모레츠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거의 7년을 함께 했고, 새로운 방식으로 서로에게 약속하고 서약을 나눴다"며 "나는 (결혼에서) 매일 서로를 선택하기로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 배우인 클로이 모레츠는 2004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해 2010년 영화 '킥 애스: 영웅의 탄생'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국민 여동생'급 인기를 누렸던 클로이 모레츠는 2010년대 중반부터 '마담 싸이코', '서스페리아',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의 작가주의 영화에서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ebada@sbs.co.kr
<사진 =보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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