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아시아’ PD “새로운 형태의 아시안 게임을 던져보자는 각오”

이민지 2025. 9. 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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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이 국가대항전으로 확장됐다.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이 9월 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피지컬:아시아'를 연출한 장호기PD는 "처음에 기획할 때는 '이게 될까?' 생각했다. 몸은 번역이 필요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막상 8개국어를 사용하는 수십명의 출연자와 함께 있으니까 어렵긴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개발해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게 했는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현장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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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피지컬:100'이 국가대항전으로 확장됐다.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이 9월 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피지컬:아시아'를 연출한 장호기PD는 "처음에 기획할 때는 '이게 될까?' 생각했다. 몸은 번역이 필요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막상 8개국어를 사용하는 수십명의 출연자와 함께 있으니까 어렵긴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개발해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게 했는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현장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새로운 형태의 아시안 게임을 세상에 던져보자는 각오로 임했다. 정말 힘들었는데 해보고 나니 '더 잘 할 수 있겠다,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신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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