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동춘당공원서 ‘뮤직토크쇼’ 공연

김기태 기자 2025. 9. 2.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문화재단은 6일 대덕구 동춘당공원에서 '시간을 잇는 무대' 뮤직토크쇼 두 번째 무대를 펼친다.

이번 무대에는 2000년대를 주름잡던 록발라드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이 출연한다.

이어 13일 유성구 작은내수변공원에서는 성악앙상블 '뻔뻔한클래식'과 인디 록의 선구자 '김창완밴드'가, 27일 서구 마치광장에서는 전문댄스팀 '스피드댄스컴퍼니'와 실력파 댄스보컬그룹 '군조크루'가 출연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직토크쇼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6일 대덕구 동춘당공원에서 ‘시간을 잇는 무대’ 뮤직토크쇼 두 번째 무대를 펼친다.

이번 무대에는 2000년대를 주름잡던 록발라드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이 출연한다. 시원스러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고유진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록 발라드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또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와 진주검무 전수자인 한국무용가 홍명원이 역사적인 국가 보물 동춘당을 배경으로 우리 고유의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3일 유성구 작은내수변공원에서는 성악앙상블 ‘뻔뻔한클래식’과 인디 록의 선구자 ‘김창완밴드’가, 27일 서구 마치광장에서는 전문댄스팀 ‘스피드댄스컴퍼니’와 실력파 댄스보컬그룹 ‘군조크루’가 출연한다.

이외에도 10월 11일 동구(용전동), 10월 12일 유성구(전민동), 10월 31일 중구(은행동) 등 지역 간 문화향유 기회제공을 위해 대전전역을 무대로 시민들을 찾을 예정이다.

공연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뮤직토크쇼'는 지역 내 문화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간 균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획 프로그램이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