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여행객, 광주 시외버스서 숨져.. 경찰 수사

이하은 2025. 9. 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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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안에서 외국인 여행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9시 13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근처 도로에서 시외버스에 탑승한 프랑스 국적의 20대 여행객 A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완도행 시외버스에 탑승 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는지 A 씨 사망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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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시외버스 안에서 외국인 여행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9시 13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근처 도로에서 시외버스에 탑승한 프랑스 국적의 20대 여행객 A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완도행 시외버스에 탑승 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는지 A 씨 사망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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