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명소' 대구 폐채석장서 40대 사망…안전 사고 우려도 여전
대구CBS 곽재화 기자,대구CBS 류연정 기자 2025. 9. 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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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대구 달성군 폐채석장 저수지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9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가창면 폐채석장 저수지에서 '남편의 차량과 신발만 남아있다'는 취지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수색 5일 만인 지난달 31일 폐채석장 저수지에서 숨진 40대 남성 A씨를 인양했다.
다만 경찰은 폐채석장에서 유사한 사건이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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