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법관 일어나거나, 아니면 법복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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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법원의 잇따른 압수수색 영장 발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법치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법원의 모든 법관이 일어나 여당을 규탄하든, 아니면 모두 법복을 벗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위에서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아무런 고민 없이 발부해주고, 민주당이 특별재판부를 만들겠다고 난리를 치는데 법원이 가만히 있는 것 자체를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법부와 법관들이 침묵하고 숨어있는 것에 대해, 법원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개탄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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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법원의 잇따른 압수수색 영장 발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법치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법원의 모든 법관이 일어나 여당을 규탄하든, 아니면 모두 법복을 벗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위에서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아무런 고민 없이 발부해주고, 민주당이 특별재판부를 만들겠다고 난리를 치는데 법원이 가만히 있는 것 자체를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법부와 법관들이 침묵하고 숨어있는 것에 대해, 법원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개탄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무도한 특검과 이에 대한 사법무 침묵에 대해 더 단호하게 싸워나가겠다"며 "어떻게 전략적으로 싸워나갈지 논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167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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