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유엔총 때회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벨기에가 오는 9일 개최되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움직임에 동참합니다.
막심 프레보 벨기에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일 SNS 엑스에 글을 올려 "벨기에는 유엔 회의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것"이라며 "벨기에는 '두 국가 해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인정하는 뉴욕 선언의 서명국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벨기에가 오는 9일 개최되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움직임에 동참합니다.
막심 프레보 벨기에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일 SNS 엑스에 글을 올려 "벨기에는 유엔 회의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것"이라며 "벨기에는 '두 국가 해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인정하는 뉴욕 선언의 서명국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국가 해법'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점령한 지난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전의 국경선을 기준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기 국가를 건설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5166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단독]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통일교 한학자 총재 8일 출석 통보
- '노란봉투법'·'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후속 조치에 만전 기해달라"
- '공영방송에 정치권 개입 최소화' 방문진법 국무회의 의결
- 군인권센터 "평양 무인기 의혹·尹 체포 방해 관여자도 중령 진급"
- 나경원 간사 선임 놓고 여야 충돌‥"국회독재" "내란 앞잡이"
- 혼자가 아니었다‥"한국인 13명 더 집단 감금"
- 법사위 데뷔 '나경원' 면전서 "빠루" 외치자 격분하더니 [현장영상]
- 김병기 "내란재판부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사법부가 단초 제공"
- 국민의힘, 국회의장 찾아 "국회 본관 압수수색 허용하지 말아 달라"
- [단독] 경찰, 은평구 '토사 낙하 사망 사고' 굴착기 기사 등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