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24살 연하 아내 "정신 못 차리게 해…확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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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국이 24살 연하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심현섭이 "둘째 임신하고 성국이가 더 잘해주냐"고 묻자 최성국 아내는 "항상 똑같이 잘해준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는 "살면서 이런 남자랑 결혼해야 된다는 걸 남편 보고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아내 친구들이 안타까워 했다"며 "근데 아내가 '오빠가 나를 정신 못차리게 했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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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최성국이 난 1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출연진 심현섭·윤기원과 부부 동반 모임을 했다.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newsis/20250902150649930cwvp.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최성국이 24살 연하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출연진 심현섭·윤기원과 부부 동반 모임을 했다.
심현섭이 "둘째 임신하고 성국이가 더 잘해주냐"고 묻자 최성국 아내는 "항상 똑같이 잘해준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는 "살면서 이런 남자랑 결혼해야 된다는 걸 남편 보고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아내 친구들이 안타까워 했다"며 "근데 아내가 '오빠가 나를 정신 못차리게 했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아내는 "이성적인 생각이 들만 하면 확 잡혔다"고 덧붙였다.
최성국은 "나랑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 내 앞에 나타나준 게 제일 고마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최성국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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