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대학생들, 여름방학 직장체험 만족도는···‘10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천시가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만족도 조사결과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대학생들의 실무 능력배양과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순천시청 및 공공기관에서 대학생 25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만족도 조사결과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대학생들의 실무 능력배양과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순천시청 및 공공기관에서 대학생 25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 전원이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 직장체험으로 도움이 된 점에 대한 응답은 △조직·사회생활 경험 △적성·진로설계 △경제적 지원 △직업 정보 탐색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직장체험을 통해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능력과 상황 대처능력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사회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진로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직장체험이 사회적응의 발판이 되고, 진로탐색을 통해 원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유방암, 뇌까지 전이…” 원걸 유빈,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 ‘49세’ 김종국, ♥결혼식 앞두고 “‘이것’ 때문에 위기” 충격 고백
- “창문 청소부가 알몸으로 잠든 아내 보고 있었습니다”
- 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정체…‘광저우 여신’이었다
- 정국, 자택 침입女에 “CCTV로 보고 있었다…오면 가둬버릴 것”
- “손바닥만 한 해삼 한 접시에 7만원? 항의하자 5천원 쥐어줬습니다”[이슈픽]
- 책상 짚고 트럼프 설득하는 李대통령…미공개 사진 풀렸다 [포착]
- 윤민수, 이혼까지 간 진짜 이유 “일주일에 한번도 ‘이것’ 없어”
- ‘50세’ 김준호, ♥김지민 2세 위해 충격 선언 “11월 30일까지만…”
- 양준혁, 20년간 ‘이것’ 하더니…“연 매출 30억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