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스물아홉 번째 '가을날의 뜨락음악회' 열린다

박은 기자 2025. 9. 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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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 옥외뜨락에서 스물아홉 번째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열린다.

'가을날의 뜨락음악회'는 국립전주박물관과 사회적기업 마당(이사장 최동현)이 공동으로 기획해 매년 선보이고 있는 시민 참여 공연이다.

일상 속에서 즐기는 공연,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공연을 지향하며 지난 1997년 전주박물관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오는 6일 오후 7시 박물관 옥외뜨락에서 열릴 공연에는 '더 뉴바로크 컴퍼니'와 '룩스 목관앙상블'  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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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7시 박물관 옥외뜨락에서 공연
더 뉴바로크 컴퍼니, 룩스 목관앙상블 무대 올라
오는 6일 오후 7시 국립전주박물관 옥외뜨락에서 스물아홉 번째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열린다/사진=국립전주박물관 제공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 옥외뜨락에서 스물아홉 번째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열린다. 

'가을날의 뜨락음악회'는 국립전주박물관과 사회적기업 마당(이사장 최동현)이 공동으로 기획해 매년 선보이고 있는 시민 참여 공연이다. 일상 속에서 즐기는 공연,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공연을 지향하며 지난 1997년 전주박물관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가을날의 뜨락음악회 공연 모습/사진=국립전주박물관 제공

오는 6일 오후 7시 박물관 옥외뜨락에서 열릴 공연에는 '더 뉴바로크 컴퍼니'와 '룩스 목관앙상블'  이 무대에 오른다. 

더 뉴바로크 컴퍼니는 바로크 음악과 타 예술장르, 학문과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그룹이다. 이날은 바로크 바이올린 연주자 최현정을 비롯해 바로크 첼로 장혜진, 하프시코드 최현영과 함께 '바로크악기로 듣는 춤과 자연의 소리'를 주제로 7곡을 선보인다.  

룩스 목관앙상블은 오보에 손연지, 플루트 김선일, 바순 이준철, 클라리넷 김종철 등 네 명의 연주자가 함께한다. 이들은 재즈와 탱고, 익숙한 영화음악 등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 6곡을 연주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과 누리집 또는 전화(063-220-100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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