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서 '유퀴즈' 사칭하고 돈 요구..제작진 "무관하다"[전문]

윤상근 기자 2025. 9. 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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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유퀴즈 온더 블럭' 제작진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대학가 등에서 '유퀴즈' 프로그램명을 언급한 거리 인터뷰를 통해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다"라며 "해당 인터뷰는 본 프로그램과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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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tvN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유퀴즈 온더 블럭' 제작진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대학가 등에서 '유퀴즈' 프로그램명을 언급한 거리 인터뷰를 통해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다"라며 "해당 인터뷰는 본 프로그램과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거리 인터뷰 시 이름·나이·직업 외의 추가 개인정보(휴대 전화 번호, 주소 등)를 요구하지 않는다"라며 "개인정보 요청이 포함된 인터뷰나 DM은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유사한 상황을 발견하시거나 연락을 받으실 경우 제보해달라"라고 덧붙였다.

◆ '유퀴즈 온더 블럭'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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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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