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2' PD "모솔 1만2000명 지원해…시즌1의 3배"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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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출연 지원자가 시즌1보다 세 배 늘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를 연출하는 김노은 PD 지난 시즌 지원자가 4000명이었다면서 "시즌2는 1만 2000명 정도 지원해 주셨다, (시즌1보다) 세 배 넘는 수치인데, 아직 마감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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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출연 지원자가 시즌1보다 세 배 늘었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는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에서 '예능 페스티벌 2025' 행사를 열고 넷플릭스 예능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듀서 황슬우(크라임씬제로) 장호기(피지컬:아시아) 김예슬(케냐 간 새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김학민(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김재원(솔로지옥5) 정종연(미스터리 수사단2) 이소민(대환장 기안장2, 유재석 캠프) 김노은(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과 넷플릭스 예능 콘텐츠 유기환 디렉터가 참석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를 연출하는 김노은 PD 지난 시즌 지원자가 4000명이었다면서 "시즌2는 1만 2000명 정도 지원해 주셨다, (시즌1보다) 세 배 넘는 수치인데, 아직 마감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원자 수가 늘어난 만큼 더 다양한 캐릭터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시행착오를 발판 삼아서 모솔 밀착형으로 준비 중이다, 모솔 검증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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