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최고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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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는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상점에 금 제품이 진열돼 있다.
1일(현지시간) 런던 거래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3475달러로 거래되며 4월 기록한 최고가 3454달러를 넘어섰다.
현물 시장에서 금은 온스당 3489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에 단 11달러 차이로 접근했다.
은 가격은 2.6% 상승해 온스당 40.76달러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처음으로 40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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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금과 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는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상점에 금 제품이 진열돼 있다.
1일(현지시간) 런던 거래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3475달러로 거래되며 4월 기록한 최고가 3454달러를 넘어섰다. 현물 시장에서 금은 온스당 3489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에 단 11달러 차이로 접근했다.
은 가격은 2.6% 상승해 온스당 40.76달러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처음으로 40달러를 돌파했다.
금값 상승은 미국 달러화 약세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2025.9.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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