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값, 40년 만에 최고치

구윤성 기자 2025. 9. 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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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실버바를 내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런던 거래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3475달러로 거래되며 4월 기록한 최고가 3454달러를 넘어섰다.

현물 시장에서 금은 온스당 3489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에 단 11달러 차이로 접근했다.

은 가격은 2.6% 상승해 온스당 40.76달러를 기록해 올해 들어서만 40%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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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금과 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실버바를 내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런던 거래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3475달러로 거래되며 4월 기록한 최고가 3454달러를 넘어섰다. 현물 시장에서 금은 온스당 3489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에 단 11달러 차이로 접근했다.

은 가격은 2.6% 상승해 온스당 40.76달러를 기록해 올해 들어서만 40% 넘게 올랐다. 2025.9.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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