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바가지를 자꾸…” 이 대통령, 일본과 관광객 수 비교하다 불쑥 [지금뉴스]
이윤재 2025. 9. 2. 14:40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산과 강원 등에서 불거진 관광객 '바가지 논란'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4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토의하던 도중 "최근 부산에서 바가지 논란이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내국인들의 지방 관광 산업을 활성화해야 하는데, 제일 장애요인이 가끔씩 불거지는 자영업자들의 바가지 논란"이라면서 단속할 방법은 없는지, 법률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한지 물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검토해 보겠다"면서도 "우선 상인들이 자율규제 하는 것을 유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그걸 그냥 자율적 사안이라고 방치할 일인가, 공공에 대한 피해가 너무 크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재차 강조하자, 최 장관과 윤 장관은 "연구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김기우)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윤재 기자 (ro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마면 되죠?” “많이는…” “그러니까 얼마~” 대통령과 금융위의 ‘예산 밀당’ 결과는 [
- ‘적대적 2국가’ 선언한 북한, 35년 전엔 “조선은 하나”
- 장동혁, 우원식에 “중국 가시는데, 명확한 입장 받아오셔야” [지금뉴스]
- 박선원 “李 대통령 피습, 테러 지정 말자는 국정원 보고서 확인” [지금뉴스]
- 1년 만에 잘린 네슬레 CEO…회사가 밝힌 이례적인 해임 사유 [지금뉴스]
- 최교진 후보자 “음주운전,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 [현장영상]
- ‘나토 목걸이’ 회장 특검 온 순간, 정체불명 누군가 등장하더니… [지금뉴스]
- ‘조건만남’ SNS 광고에 속아 뜯긴 돈이 무려…‘93억 원’ [지금뉴스]
- ‘책상 짚고 한 손은 펴든 채…’ 트럼프 설득하는 이 대통령 모습 공개 [지금뉴스]
- [영상] 차량 추격전 종결자 ‘그래플러(Grapp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