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손현주, 12년 만에 복귀… 두 번째 SBS '연기대상' 노리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현주가 12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온다.
2일 스포티비뉴스는 손현주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손현주가 12년 만에 SBS로 복귀하는 드라마다.
'쓰리데이즈' 이후로 오랜 기간 SBS 드라마와 인연이 없었던 그가 이번 '닥터X'를 통해 SBS 복귀 소식을 알린 만큼 '대상 배우'다운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손현주가 12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온다.
2일 스포티비뉴스는 손현주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닥터X'는 일본 테레비 아사히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천재적인 수술 실력만을 무기로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의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누아르다.
배우 손현주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현재까지 김지원, 이정은, 김우석 등 '믿고 보는 배우' 4명의 캐스팅이 결정됐다. 다만 손현주가 맡을 배역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이번 작품은 손현주가 12년 만에 SBS로 복귀하는 드라마다. 그는 지난 2012년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로 SBS 연기대상을 거머쥔 뒤 SBS '황금의 제국', '쓰리데이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쓰리데이즈' 이후로 오랜 기간 SBS 드라마와 인연이 없었던 그가 이번 '닥터X'를 통해 SBS 복귀 소식을 알린 만큼 '대상 배우'다운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손현주는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황금의 제국', '시그널', '저스티스', '모범형사' 시리즈, '유어 아너',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봄날', '한산: 용의 출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드러내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스오피스 1위 달리더니…장기 흥행에 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는 화제의 영화
- 벌써 입소문 뜨겁다…첫 방송 시청률 '8%'+동시간대 1위 찍은 한국 드라마
- 첫 장면부터 과감한 '노출' 장면…실시간 1위 찍고 화제성 대폭발해버린 한국 드라마
-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더니…한반도 열광하게 만들었다는 드라마
- 주말 좌석 판매율 '1위' 찍었다…연예인도 극장까지 찾아가게 했다는 영화의 정체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