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도심서 5∼8일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

차근호 2025. 9. 2.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를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평화공원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축제는 매일 오후 5시부터 4시간 동안 운영되며 5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방송인 출신 고명환 작가가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빛 야외도서관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를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평화공원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축제는 매일 오후 5시부터 4시간 동안 운영되며 5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방송인 출신 고명환 작가가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

6일에는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 작가가 '마음의 짐을 풀다. 나답게 살다'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한다.

독서 골든벨 '북북 퀴즈쇼'가 6일 열리고, 명상을 통해 나를 만나는 달빛 명상이 7일과 8일 진행된다.

시낭송회, 대학 동아리 공연, DJ 공연, 재즈클럽 콘서트, 달빛영화관 등 프로그램과 부산도서관 '읽파만파' 그림책 전시전, 책갈피 만들기, 달빛 나눔 책방, 인생네컷, 추억의 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