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찍었던 박민영, 여전히 야위어…"스케줄 무리" 건강이상설 해명

박다영 기자 2025. 9. 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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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건강이상설'에 직접 해명했다.

그는 "무리한 스케줄로 (체중이) 더 감량됐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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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컨피던스맨KR'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1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박민영이 '건강이상설'에 직접 해명했다. 그는 "무리한 스케줄로 (체중이) 더 감량됐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 하루 세 끼 잘 먹는다"라고 팬들을 안심시키며 "기다려달라. 컨피던스맨도, 세이렌도, 예능도"라고 덧붙였다.

박민영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는데 극도로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전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환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37kg까지 감량한 이후 박민영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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