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GC녹십자의료재단, 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과 협력

조승한 2025. 9. 2.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협력체계 구축과 신규 과제 발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창업기업 육성 세미나, 학술회의 및 워크숍의 공동 개최를 통한 정보교류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동제약은 어린이 유산균 비오비타, 키드큐, 케어리브 등 자사 물품을 후원했고, 임직원은 사회 공헌 목적으로 조성해 온 '급여 공제 적립금'을 활용해 힘을 보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후원
한독 생산공장 녹색기업 재지정…28년 연속 자격 유지
GC녹십자의료재단, 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과 MOU [GC녹십자의료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과 '보건의료 및 헬스케어 의료기기 분야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협력체계 구축과 신규 과제 발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창업기업 육성 세미나, 학술회의 및 워크숍의 공동 개최를 통한 정보교류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

어린이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 [일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일동제약은 1일 서초구 약사회와 어린이 대상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동제약은 어린이 유산균 비오비타, 키드큐, 케어리브 등 자사 물품을 후원했고, 임직원은 사회 공헌 목적으로 조성해 온 '급여 공제 적립금'을 활용해 힘을 보탰다.

한독 녹색기업 현판 [한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독은 충북 음성 생산공장이 2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재지정돼 2028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독은 2000년 제약업계 최초 녹색기업으로 지정됐고, 원주지방환경철 관할에서 가장 오랜 기간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