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웰·스티브안젤로·그리핀 한국 온다… ‘울트라 코리아 2025’ 20일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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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함께 국내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을 대표했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MF Korea·울트라 코리아)가 20일 단 하루, 서울에서 개최된다.
2일 울트라 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울트라 코리아가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겸 DJ 레이든(Raiden)과 울트라 베테랑 DJ 마이크리스(MYKRIS)도 함께한다.
또한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총 세 개의 스테이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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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애니멀 모드(Animal Mode), 아레스 카터(Ares Carter), 다니엘 레만(Daniel Lerman), 도비(DOBI), 도하(Doha), DJ 다이키(DJ Daiki), 엘 캐피탄(EL CAPITXN), 일레븐(Eleven), 이모시(EMOSI), 마비스타(MAR VISTA), 미우(MIU), 엔에이(N/A), 에스투알투(S2R2), 보이드(VOID), 시아(XIA) 등도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일 메인 스테이지(Main Stage), 울트라가 자랑하는 언더그라운드 하우스·테크노 사운드의 중심인 레지스탕스(RESISTANCE) 스테이지, 그리고 지역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울트라 파크(ULTRA Park) 스테이지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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