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원주라면페스타 협력…지역과 함께하는 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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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는 19∼21일 교내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 장소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협력한다.
축제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 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시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상지대 관계자는 2일 "라면을 매개로 한 이번 축제가 원주를 널리 알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상지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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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yonhap/20250902140552503rbmu.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상지대학교는 19∼21일 교내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 장소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협력한다.
이번 축제는 상지대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삼양라운드스퀘어, 상지대, 상지대부속한방병원이 후원한다.
원주라면페스타는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의 생산 공장이 위치한 원주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기획된 축제이다.
국민 간식인 라면을 매개로 원주의 독창적 먹거리 문화 소개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다.
축제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 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시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상지대는 이번 축제에서 학교 홍보 부스와 탄소중립지원센터 부스를 운영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라면 부스를 선보인다.
또 상지대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중앙동아리들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한다.
상지대 관계자는 2일 "라면을 매개로 한 이번 축제가 원주를 널리 알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상지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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