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개봉 앞둔 박정민X신현빈, 나영석 PD 만났다

배효주 2025. 9. 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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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과 신현빈이 '얼굴' 홍보를 시작한다.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인 '임동환'까지 연기 인생 최초 1인 2역을 맡으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사할 박정민과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미스터리의 주인공 '정영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현빈이 바로 오늘 9월 2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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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신현빈(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정민과 신현빈이 '얼굴' 홍보를 시작한다.

9월 11일 극장 개봉하는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인 ‘임동환’까지 연기 인생 최초 1인 2역을 맡으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사할 박정민과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미스터리의 주인공 ‘정영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현빈이 바로 오늘 9월 2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변산' ​이후 현재까지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 박정민과 신현빈은 '얼굴'에서도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나영석 PD의 ‘채널 십오야’에서 '얼굴'과 관련된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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