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얼굴 인식 서비스 올해 안에 전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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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인식 간편 결제 서비스인 토스 페이스페이 가입자가 4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토스가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토스의 '페이스페이' 서비스는 얼굴과 결제 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휴대폰과 신용카드 없이도 매장에서 결제를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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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인식 간편 결제 서비스인 토스 페이스페이 가입자가 4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토스가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토스의 '페이스페이' 서비스는 얼굴과 결제 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휴대폰과 신용카드 없이도 매장에서 결제를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지난 3월 편의점 등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는데, 사측은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는 40만 명 이상, 한 달 내 재이용률은 60%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토스 측은 페이스페이의 정보 보안 우려와 관련해서는 "이미지 정보는 암호화하고 원본 정보는 저장하지 않는다"며 "모든 데이터는 망분리 환경에서 암호화해 저장하고, 전체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이 아니면 원본 데이터 취득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51624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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