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성수동서 연천·포천 댐 지역 시간여행 체험 프로그램 운영

최용석 기자 2025. 9. 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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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지사장 이영목)는 오는 내일(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방울이의 타임캡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영목 연천포천권지사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댐 주변지역이 가진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과 국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기 위한 시도"라며 "K-water는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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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지사장 이영목)는 오는 내일(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방울이의 타임캡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K-water의 ‘댐잇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댐잇 프로젝트는 댐과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댐 주변지역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연천·포천 지역의 한탄강댐과 군남댐을 주제로, 방문객들이 댐 주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간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MZ세대 유입이 활발한 성수동에서 열려, 댐 주변지역 관광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 유도가 기대된다.

이영목 연천포천권지사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댐 주변지역이 가진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과 국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기 위한 시도”라며 “K-water는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기획한 로컬브랜드 디벨로퍼 컨츄리시티즌 이재선 대표는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연천·포천의 지역자원을 스토리텔링 기반 체험 콘텐츠로 풀어낸 시도”라며 “방문객이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몰입감 있게 즐기고, 실제 지역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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