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해양쓰레기 피해복구 국비 확보
권태영 2025. 9. 2.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남해안 연안지역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국비는 통영, 사천, 거제, 남해, 하동 등 5개 시군에 지원되며, 대량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남해안 연안지역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국비는 통영, 사천, 거제, 남해, 하동 등 5개 시군에 지원되며, 대량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남해안 지역에 약 5500t에 달하는 해양쓰레기가 발생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경남도/
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함꼐 해양쓰레기로 발생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와 체계적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하찬 상류지역에서 떠내려온 해양쓰레기 수거 시 지자체에 국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한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개정안이 신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건의 등 적응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경남도/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