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윤정수 아내? “오빠와 행복했던 이탈리아 여행”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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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 아내가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원자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원자현은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마의 휴일. 그리고 이어진 시칠리아의 휴일. 오빠(윤정수)와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이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 그리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로마로 넘어가는 카타니아 공항"이라며 "너무너무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우리 두 사람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를"이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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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은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마의 휴일. 그리고 이어진 시칠리아의 휴일. 오빠(윤정수)와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이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 그리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로마로 넘어가는 카타니아 공항”이라며 “너무너무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우리 두 사람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를”이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품가게에서 카메라를 향해 싱긋 웃는 원자현 모습이 담긴다. 시칠리아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윤정수는 앞서 방송을 통해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연내 결혼을 앞뒀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상대가 바로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도 마쳤다고.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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