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즈, 실리콘투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브엑스의 뷰티 브랜드 '탐즈(TAMZ)'가 글로벌 뷰티 유통 전문기업 실리콘투(Silicon2)와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탐즈 관계자는 "탐즈가 가진 제품력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 실리콘투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엑스의 뷰티 브랜드 ‘탐즈(TAMZ)’가 글로벌 뷰티 유통 전문기업 실리콘투(Silicon2)와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탐즈는 국내 최초로 자외선 차단 원료를 함유한 비건 샴푸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모발과 두피를 동시에 보호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단순 세정 기능을 넘어 자외선, 미세먼지, 열 손상 등 외부 환경 요인으로부터 모발을 지켜주는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했다.
대표 제품인 탐즈 샴푸는 ▲비건 그린 1등급 인증 ▲자외선 차단 원료 함유 ▲실리콘·설페이트 무첨가가 특징이다. 두피 진정 성분과 단백질 복합체가 배합되어 민감성 두피와 손상 모발을 동시에 케어하며, 세정 후에도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성분 배합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탐즈는 브랜드 활동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방송인 홍진경은 “수많은 제품을 경험했지만, 탐즈처럼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나를 존중해주는 브랜드는 흔치 않았다”며, “단순한 세정 제품이 아닌, 내가 나답게 느껴지는 시간의 일부가 된 느낌”이라고 전했다. 또한 탐즈는 “샴푸도 무드가 될 수 있다”는 철학 아래, 단순 기능을 넘어 소비자의 삶의 태도와 정서를 지지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탐즈는 실리콘투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실리콘투는 K-뷰티를 전 세계 170여 개국에 공급하는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탐즈의 빠른 해외 확산을 가능하게 하는 든든한 파트너다.
탐즈 관계자는 “탐즈가 가진 제품력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 실리콘투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면세점·한국콜마 만난다…K-뷰티 해외로
- “무서워서 BBQ 먹겠나” 식품위생법 위반 최다 ‘불명예’
- “자사주 소각 러시” ‘더 센 상법’에 기업들 눈치 대응
- 무탠다드, 브랜드 앰배서더로 '이도현·한소희' 발탁
- 멕시카나치킨, 예비창업자 관심 증폭…수익성과 지속성에 중점을 둔 창업 정책 전개
- 대통령 욕하면 감옥간다...새해부터 논란인 '이곳'
- 샤넬, '만년 1등' 밀어내고 럭셔리 브랜드 정상 차지
-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 "'보너스 1억' SK하이닉스 입사 보장"...요즘 대세는 '계약학과'
- “중국 시장에 못 당해” 테슬라 첫 추월한 BY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