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신곡 ‘어른이 됐고’ 윤하 작품이었다 “부를 때마다 자신 있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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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석훈이 윤하의 노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석훈은 "윤하 씨가 공식적으로 외부 작업이 처음이다. 너무 감사하게 제가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가수 윤하도 있지만 고윤하라는 음악가는 철저하게 이석훈을 잘 파악했다. 이런 보컬과 기타 사운드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가수"라고 감탄, 이석훈은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자신감이 있다"며 윤하에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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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석훈이 윤하의 노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
9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석훈은 지난달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는 소속사 후배 윤하의 자작곡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신영은 "이 노래가 너무 좋다. 노래가 사계절이다"고 극찬했다. 이석훈은 "윤하 씨가 공식적으로 외부 작업이 처음이다. 너무 감사하게 제가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작업하다 보면 작곡가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는데 그 싸움에 참전해 주신 것"이라며 "윤하라서 타이틀을 쓴 게 아니라 모두가 '이건 무조건이다'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신영은 "가수 윤하도 있지만 고윤하라는 음악가는 철저하게 이석훈을 잘 파악했다. 이런 보컬과 기타 사운드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가수"라고 감탄, 이석훈은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자신감이 있다"며 윤하에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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