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상하수도 요금 고의·장기 체납자에 물 공급 차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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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이달부터 상하수도 요금 장기 체납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강력한 정수 처분을 시행한다.
군은 그동안 반복적 독촉 고지, 납부 안내, 전화·문자 통지 등으로 체납 요금 납부를 독려해 왔으나, 납부 의사가 없는 고의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수도 공급을 단호히 차단(정수)하기로 했다.
정수 처분 대상은 두 차례 이상 독촉을 받았음에도 내지 않은 체납자로, 정수처분 예고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즉시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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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이달부터 상하수도 요금 장기 체납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강력한 정수 처분을 시행한다.
군은 그동안 반복적 독촉 고지, 납부 안내, 전화·문자 통지 등으로 체납 요금 납부를 독려해 왔으나, 납부 의사가 없는 고의적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수도 공급을 단호히 차단(정수)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군민 모두가 공공요금 납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고 납부자 간 형평성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다.
정수 처분 대상은 두 차례 이상 독촉을 받았음에도 내지 않은 체납자로, 정수처분 예고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즉시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수 조치와 함께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제재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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