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영,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내일도 출근!’으로 새 도약

파이낸셜뉴스 2025. 9. 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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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예영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스팩토리는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온 박예영 배우를 식구로 맞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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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스팩토리
배우 박예영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스팩토리는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온 박예영 배우를 식구로 맞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예영은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간호사 김수연 역을 맡아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의 아픔과 따뜻한 선배의 면모를 동시에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워커홀릭 교수 금새벽으로 분해, 만삭의 몸으로 수술에 나서는 열정과 후배를 챙기는 책임감을 몰입감 있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박예영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잘나가는 디자인실 책임 최수진 역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박예영이 합류한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이시영, 염혜란, 윤세아, 장승조, 최대훈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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