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강동원 "전지현 매력에 듬뿍 빠져 촬영했다"[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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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의 주연배우 강동원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감동원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보고회에서 출연 이유 및 전지현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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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의 주연배우 강동원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감동원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보고회에서 출연 이유 및 전지현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강동원, 전지현, 김희원 감독, 허명행 감독, 김해숙,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등이 참석했다.
강동원은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제가 맡은 산호는 세계적 용병 그룹의 에이스로 알려진 인물,.국적 정체 불명확한 특수 요원. 우연히 서문주 구하게 되면서 이 여자 지켜야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지켜내는 인물이다. 산호는 외로운 인물이고 고민도 많은 인물인데 서문주를 만나면서 물불 안가리고 '이 여자, 지켜야겠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원은 전지현과 호흡을 처음 이룬 소감에 대해 "이번 작품을 찍으면서 지현 씨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촬영했다. 현장에서 전지현 씨가 즐거운 모습을 보여줘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촬영내내 멋지다고 생각했다"라며 "전지현 씨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 지현 씨와 그동안 이상하게 못 만났다. 이번에 진짜 같이 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오랜만의 시리즈물 출연에 대한 소감에 대해 "긴 호흡이 예전에는 영화 찍을 때 8개월씩 찍고 한 작품이 많아서 촬영이 길어서 힘든 점은 없었다. 하루에 찍을 분량이 좀 더 많더라. 연기 준비하거나 이런 것은 다 똑같았다. 별 차이 못느꼈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산호라는 캐릭터를 빌드업 해나간 과정에 대해 "육체적으로 강한 인물이기는 하지만 외롭기도 하고 얼마나 강인한 인물인지 저도 잘 모르겠다. 문주의 단단함과 자기와 다른 강인함에 문주를 따라서 사건들을 헤쳐 나가고 문주를 돕는다. 산호는 문주를 바라볼 때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자기와 굉장히 다른 너무 소중한 어떤 것을 바라보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너무 외로운 인물이다보니 약간의 집착도 있었을 것 같다. 모든 걸 버리고 이 사람 지켜내겠다는 마음을 가진 인물이었다"라고 답했다.

극중 특수요원으로서 액션 연기를 펼친데 대해 "산호는 액션이 중요한 인물이다보니 처음에는 차가운 액션이었다면 문주를 알아가면서 문주를 지키기 위한 액션으로 만들어갔다"고 답했다.
김희원·허명행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고 정서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전지현과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강동원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백산호 역을 연기했다. 세계적인 용병회사 발키리 그룹의 에이스로 알려졌지만, 그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요인경호 특수부대로 이라크 등 수많은 전투에 참여했고, 모든 미션을 성공시킬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인물이다. 우연히 위험에 빠진 서문주를 구하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벼랑 끝에 위태로이 선 그녀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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