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정난, 백화점 지름신 강림…"벌어서 뭐해 자식도 없는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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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지름신'에 이끌린 듯한 즉흥 쇼핑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김정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55세 싱글 김정난 혼자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정난은 쇼핑, 노래방, 외식 등으로 꽉 채운 하루를 보내며 특유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이날 쇼핑을 위해 백화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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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정난이 '지름신'에 이끌린 듯한 즉흥 쇼핑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김정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55세 싱글 김정난 혼자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정난은 쇼핑, 노래방, 외식 등으로 꽉 채운 하루를 보내며 특유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이날 쇼핑을 위해 백화점을 방문했다. "급하게 나오느라 장바구니를 안 갖고 나왔다"라며 웃은 그는 제작진의 "오늘 한탕 많이 사실 거냐"라는 질문에 "그냥 오면 자꾸 사게 된다. 내가 즉흥적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주체가 안 된다. 대신 간이 작아서 막 비싼 건 못 사고 자잘한 걸 좋아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원피스를 고른 그는 "엄마 사주면 좋아하겠다. 엄마 생일도 얼마 안 남았는데"라며 1분 만에 결제를 마쳤다. 이어 "나 되게 즉흥적이지 않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에는 '단골 빵집'에서 빵을 사고 가을을 대비해 쿠션 커버까지 구매하며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그는 "쇼핑하니까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말에 제작진이 "역시 플렉스를 해야"라고 맞장구치자 그는 "맞다. 벌어서 뭐 하냐. 자식도 없는데"라며 쿨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쇼핑을 끝낸 그는 10년 만에 찾은 코인 노래방에서 열창을 하고 갈빗집에 들러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기며 '소확행'을 만끽했다. 영상의 마지막에서 김정난은 "오늘 잘 놀았다. 저 이렇게 산다. 이제 집에 가서 애들을 챙기겠다"라며 반려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혼자여도 충만한 하루에 만족감을 표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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