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임영웅에게 러브콜 보냈다…"TV조선의 아들 한 번 나와줬으면" ('과몰입클럽')

정세윤 2025. 9. 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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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가수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특은 "8~9년 전에 TV조선 프로그램을 했었다. 그 후에 기회가 없었는데 섭외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헬스클럽,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클럽이 많지만 '과몰입클럽'은 가장 건전하고 도움이 되는 클럽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TV조선의 아들이라고도 불리는 임영웅 씨가 나와서 무엇에 과몰입이 되어있는지 보여주면 많은 팬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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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가수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방송인 탁재훈, 미미미누, 배우 채정안, 가수 유노윤호, 이특, 김하나 PD가 참석했다. '과몰입클럽'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특은 "8~9년 전에 TV조선 프로그램을 했었다. 그 후에 기회가 없었는데 섭외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헬스클럽,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클럽이 많지만 '과몰입클럽'은 가장 건전하고 도움이 되는 클럽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제공=TV조선


어떤 사람의 과몰입 일상을 보고 싶냐는 질문에 이특은 "임영웅 씨가 프로그램에 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특은 "TV조선의 아들이라고도 불리는 임영웅 씨가 나와서 무엇에 과몰입이 되어있는지 보여주면 많은 팬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특은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나는 어떤 거에 빠져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으면 좋겠다. 프로그램이 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과몰입클럽'은 오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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