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임영웅에게 러브콜 보냈다…"TV조선의 아들 한 번 나와줬으면" ('과몰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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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가수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특은 "8~9년 전에 TV조선 프로그램을 했었다. 그 후에 기회가 없었는데 섭외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헬스클럽,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클럽이 많지만 '과몰입클럽'은 가장 건전하고 도움이 되는 클럽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TV조선의 아들이라고도 불리는 임영웅 씨가 나와서 무엇에 과몰입이 되어있는지 보여주면 많은 팬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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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가수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방송인 탁재훈, 미미미누, 배우 채정안, 가수 유노윤호, 이특, 김하나 PD가 참석했다. '과몰입클럽'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특은 "8~9년 전에 TV조선 프로그램을 했었다. 그 후에 기회가 없었는데 섭외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헬스클럽,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클럽이 많지만 '과몰입클럽'은 가장 건전하고 도움이 되는 클럽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어떤 사람의 과몰입 일상을 보고 싶냐는 질문에 이특은 "임영웅 씨가 프로그램에 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특은 "TV조선의 아들이라고도 불리는 임영웅 씨가 나와서 무엇에 과몰입이 되어있는지 보여주면 많은 팬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특은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나는 어떤 거에 빠져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으면 좋겠다. 프로그램이 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과몰입클럽'은 오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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