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리치맨' 컴백 앞두고 강렬한 비주얼...일렉기타 사운드 입었다

이윤비 기자 2025. 9. 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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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5일 에스파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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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발매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5일 에스파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을 발매한다.

'리치맨'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에스파의 한층 성장한 음악 세계를 담았다.

타이틀곡 '리치맨'은 귀를 사로잡는 거친 일렉 기타 사운드가 포인트인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탑라인과 다양하게 전개되는 밴드 사운드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어우러져 거침없는 에너지를 전한다.

이번 곡의 퍼포먼스는 손동작을 활용한 간결하고 캐치한 동작들로 이루어져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구성된 동시에, 멤버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주는 안무와 후반부로 이어질수록 강렬한 에너지와 기승전결을 보여주는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에스파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은 타이틀 곡을 비롯해, 중독성 있는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인 'Drift'(드리프트), 상대의 가식적인 모습을 'Bubble'에 비유한 'Bubble'(버블), 몽환적인 R&B 장르의 'Count On Me'(카운트 온 미), 경쾌한 트랙사운드가 특징인 'Angel #48'(앤젤 #48), 미디엄 템포의 팝 곡 'To The Girls'(투 더 걸스)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에스파 미니 6집 'Rich Man'은 9월 5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사진=MHN DB,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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