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지사 관사 문화의집 영유아용 '놀꽃마루'로 탈바꿈
이병선 2025. 9. 2. 11:22

옛 도지사 관사였던 문화의집이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복합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놀꽃마루'라는 새 이름으로, 미술과 요리 등 체험 공간, 북 카페 등 부모 휴식 공간, 숲과 흙을 활용한 생태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도민에게 개방된 문화의집은 충북 대표 문인 전시관으로 운영되다 영유아용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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