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장원영 인생 목표 "현모양처에 남편과 호화스럽게 잘 살기"…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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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생으로 만 21세인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자신의 최종 꿈으로 "남편과 호화스럽게 잘 살기"로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강민경에게 "언니는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민경은 "지인들과 만날 때마다 나누는 주제"라고 답했다.
강민경 역시 장원영에게 "너의 인생에 마지막 골(목표)이 뭐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완전 호화스럽게 남편이랑 잘 살기"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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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04년 8월생으로 만 21세인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자신의 최종 꿈으로 "남편과 호화스럽게 잘 살기"로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1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이날 장원영은 강민경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장원영은 강민경에게 "언니는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민경은 "지인들과 만날 때마다 나누는 주제"라고 답했다.
강민경 역시 장원영에게 "너의 인생에 마지막 골(목표)이 뭐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완전 호화스럽게 남편이랑 잘 살기"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민경은 장원영의 대답에 크게 웃으며 놀랐다. 이에 장원영은 "현모양처도 잘할 것 같다, 챙겨주는 걸 좋아한다"라며 "아직은 말도 안 되고 장난 반인 느낌"이라며 웃었다.
강민경은 "배우자에 대한 꿈이 있는 것 자체가 건강한 것"이라며 장원영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물었다.
장원영은 "제일 큰 것은 내가 어떤 면에서는 리스펙트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안 되면 감정이 안 생길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체격이 탄탄한 것이 좋다, 몸을 보면 이 사람이 자기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루틴이 보인다, 내가 자기관리 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그런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아이브로서 글로벌한 사랑을 받으며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장원영. 그는 사랑받는 아이돌로서의 마인드도 드러냈다. 그는 "나는 단 한 번도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지만"이라며 "필모그래피에 남을 일이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거나 힘들어도 내 이름을 걸고 할 때는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곡 'XOXZ' 활동을 이어간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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