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송가인, 생활비 책임진 친오빠에 막대한 금전 보상 “전생에 나라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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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 함께 살았던 추억을 전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오빠랑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서 오빠 결혼하기 전까지 같이 살았다. 서로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스타일이다. 질려 죽겠다"며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송가인은 고3인 오빠를 위해 직접 도시락까지 싸서 가져다줬다며 "이런 동생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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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 함께 살았던 추억을 전했다.
9월 1일 송가인 공식 채널에는 '리틀 송버지와 송가인의 불붙은 남매대첩! 결국 방송 최초 음주까지 하는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오빠랑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서 오빠 결혼하기 전까지 같이 살았다. 서로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스타일이다. 질려 죽겠다"며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송가인은 고3인 오빠를 위해 직접 도시락까지 싸서 가져다줬다며 "이런 동생이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신 오빠는 공과금 등 생활비를 담당했다고. 오빠는 "송가인이 한여름에도 보일러를 틀고 산다. 한 달에 도시가스비가 28만 원 정도 됐다. 내가 다 냈다. 한 푼도 안 보탰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지금은) 몇 배로 돌려드렸냐"라고 묻자 송가인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죠"라고 농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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