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점령 ‘13년차’ Too Many Color, 2인조 유닛으로 가요계 돌풍 예고

표권향 2025. 9. 2.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성 2인조 유닛 Too Many Color(투 매니 컬러, 원식·승혁)가 팀명 변경 후 공식 첫 활동에 나선다.

Too Many Color는 Apeace라는 그룹으로 일본 현지에서 약 13년 동안 활동하던 그룹의 멤버인 원식과 승혁이 결성한 2인조 그룹이다.

이후 TMC라는 이름으로 지난 2023년 6월 'Color(컬러)' 발매 후 국내외 활동을 이어갔다.

그룹은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angerous(데인저러스)'를 발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oo Many Color. 사진 | 플레이메이커 이앤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남성 2인조 유닛 Too Many Color(투 매니 컬러, 원식·승혁)가 팀명 변경 후 공식 첫 활동에 나선다.

Too Many Color는 Apeace라는 그룹으로 일본 현지에서 약 13년 동안 활동하던 그룹의 멤버인 원식과 승혁이 결성한 2인조 그룹이다. 이후 TMC라는 이름으로 지난 2023년 6월 ‘Color(컬러)’ 발매 후 국내외 활동을 이어갔다.

Too Many Color. 사진 | 플레이메이커 이앤엠


그룹은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angerous(데인저러스)‘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어벤전승 프로듀서가 작업한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인다. 위험한 사랑임을 알면서도 이미 머리와 가슴을 가득 채운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컴백 후 펼쳐질 무대에서는 파격적인 콘셉트와 두 멤버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gioia@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