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코요태스티벌' 게스트로 어마어마한 분 온다"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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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가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답게 완벽한 케미와 라이브 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웬디는 "신곡 '콜미' 커버가 열풍이다. 곡 소개 부탁드린다"라고 질문, 신지는 "'콜미'는 '순정'을 작곡해주신 최준영 작곡가님이 주신 곡이다. 굉장히 코요태스럽다는 얘기를 듣는다. 근래에 냈던 노래 중 가장 성적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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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가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답게 완벽한 케미와 라이브 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웬디는 “신곡 ‘콜미’ 커버가 열풍이다. 곡 소개 부탁드린다”라고 질문, 신지는 “‘콜미’는 ‘순정’을 작곡해주신 최준영 작곡가님이 주신 곡이다. 굉장히 코요태스럽다는 얘기를 듣는다. 근래에 냈던 노래 중 가장 성적이 좋다”라고 밝혔다. 웬디는 “예전의 코요태 선배님들 느낌도 나고, 요즘 느낌도 난다”라고 감탄했다.
웬디는 “저는 옛날부터 코요태 선배님들 노래를 많이 들었다. ‘콜미’를 듣자마자 정말 코요태스럽다고 느꼈다. 그리고 요즘 스타일이기도 해서 너무 좋았다. 동시에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요태는 ‘콜미’ 라이브를 무대를 선보였다. 빽가의 시원한 랩과 김종민의 안정적인 리드, 여기에 신지의 파워풀한 고음이 만나 환상의 무대를 완성했다. 웬디 역시 ‘콜미’를 함께 따라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청취자들은 “신곡 너무 좋다. 역시 코요태”, “내일부터 퇴근송은 ‘콜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요태는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 홍보에도 나섰다. 신지는 “대구 공연에 게스트로 어마어마한 분이 오신다”라며 기대감을 모았고, 김종민은 “콘서트에서 신지가 쉬는 타임에 저와 빽가가 처음으로 무엇인가 한다”라고 밝혔다. 신지는 “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시든 그 이상”이라며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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